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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 5월 뉴스레터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0.09.17 조회수129 댓글0

 

 

 

캄보디아

 

 

3월에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를 닫고, 수많은 종교모임을 정지하도록 발표하였습니다. 30%이상의 성도들이 프놈펜(수도)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형제님들과의 교통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모임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이는 형식을 온라인으로 바꾸어 모이길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몇 주 동안 이러한 방식의 모임이 소그룹에서 기도하는 것과 상호목양에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형제님들은 몇 차례에 걸쳐 강조한 부담은 성도들의 관념이 바뀌고, 더 많은 사람들이 유기적인 몸의 생활 안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동역 안에서 봉사를 배우는 새롭게 구원받은 형제자매님들이 서로 긴밀히 연결되고, 더욱 빈번히 기도하고 말씀을 추구하도록 이 기회를 붙잡기 원합니다.

 

현재 프놈펜에 있는 성도들은 여섯 개의 그룹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네 개의 지역 성도들의 모임과 하나의 중국어권 성도들의 모임, 그리고 하나의 한국어권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한 그룹에 15-20명의 성도들이 편성되어있고, 실재 주중 모이는 인수는 5-6명입니다. 그룹들로 나누어 모이는 것은 성도들에게 서로를 돌볼 수 있게 하고, 더 많은 기도와 섞임을 갖게 합니다. 거리가 멀어서 정기적으로 모이기 힘들었던 성도들과 물러난 성도들이 회복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프놈펜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성도들과 지금 프놈펜에서 교회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의 수를 합치면 오히려 이전보다 많은 인수가 참석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집회로이 모이는 인수는 적지만 각각의 성도들이 더 힘쓰고 기능을 발휘하여 주님을 위해 말하고 있습니다. 집회에서 성도들의 신언의 비율은 50%에서 80%로 상승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파수꾼의 기도를 위한 8개의 그룹이 있고, 하루 평균 24명의 성도들이 이 기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총 42명의 성도들이 적어도 한번 이 기도에 참여하였습니다.

 

프놈펜에서 구원받은 몇몇의 성도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 가족의 반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via 영상통화와 전화 회담을 통한 꾸준한 돌봄으로 몇몇의 가정들이 점차적으로 마음을 열었고, 심지어 우리의 연결되고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금의 특별한 상황은 몇몇의 성도들과 복음친구들의 마음을 열었고, 인생의 의미를 고려하도록 하였으며, 교회생활로 돌아오도록 “강제”하였으며, 주님을 추구하는데 시간을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현 상황과 온라인 집회를 고려해 볼 때, 집회와 목양과 복음전파에 관한 아래와 같은 핵심 항목들이 있습니다.

 

1. 활력그룹들의 인수 증가: 우리는 3-4개의 활력그룹이 더 일어나 더 많은 성도들이 온라인 집회에 참여하고 목양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 성도들의 연락 목록 작성: 리 형제님께서 교통하신 것에 따라, 각각의 봉사자들은 목록을 작성하여 매일 3명의 성도들과 연락하고 한 주에 20명의 성도들과 연락해야 합니다. 이러한 실행은 더 많은 성도들이 목양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3. 그룹 안의 지체들을 공급함: 성경구절들과 오디오 메시지를 지체들끼리 공유하여, 누군가 온라인 집회를 듣지 못했더라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4. 친구 및 지인들에게 복음카드를 보냄: 최근에 우리는 뉴델리에 있는 성도들이 복음카드를 만들어 다양한 어플을 통해 친구 및 지인들과 같은 “따뜻한 문들(Warm doors)"에게 복음을 전하고 재방문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도 작은 복음카드를 만들어 우리가 관심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같은 방식으로 격려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실행을 통해 단지 새로운 사람들을 목양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다른 사람에 대한 부담을 가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5. 새신자들을 위한 온라인 주의 상 집회: 몇몇의 활력그룹들은 주의 상 집회에서 5-10분을 할애하여 새로운 사람들에게 주의 상에 일부분을 맡고 지체들과 섞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동안 성도들은 주로 찬송을 부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6.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성도들을 위해 우리는 온라인 집회에서 전화로 그들과 연결되어 그들이 집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화회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그분의 통치 안에서 그분의 움직이심을 위해 이러한 환경을 안배하셨음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우리는 그분의 뜻을 보아야 하고 알아야 하며, 그분께 협력하여 주님의 몸을 건축하고 주님의 다시오심을 이끌어 와야 합니다.

 

기도항목

성도들이 더 많은 부담을 받고 기능을 발휘하여 목양하며, 그들의 시간을 분별하여 주의 상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터키
 
 

3월에 발표한 격리조치와 주말 통행금지령으로 성도들은 집회방식을 온라인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집회는 상호성이 적지만 집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이유로 집회에 참석할 수 없었던 지체들이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어권역 집회는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고, 남아프리카에 있는 한 형제도 이 집회에 참석하여 함께 주님을 누리고 있습니다. 영어권역 집회는 몇몇의 키프로스의 성도들과 이스라엘 성도들과 함께 주일 아침에 실행하고 있습니다. 터키어권역 집회는 주일 오후에 진행하며 홍콩의 한 형제님께서도 찬송을 부를 때 함께하십니다. 추가로 저희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지역의 성도들과 격주에 한번 “하나님의 경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런던에서 열린 온라인집회에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미국, 그리고 중동에 있는 천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집회의 내용은 2012 추수감사절 메시지였습니다. 온라인 집회는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과 한 새사람의 출현에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섞임과 그분의 몸의 건축과 성도들을 위해 터키에서 인터넷 기반 시설을 속히 갖추도록 인도해주심으로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좀 더 자유롭고 원만한 교통을 갖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주적인 한 새사람의 실지적인 표현이 있기 원합니다.

 

4월 1일, 주님의 회복 안의 동역자 형제님들은 21일(추후 30일로 연장됨.) 간의 세계적인 기도를 위해 부담을 취했습니다. 저희는 기도제목은 터키어로 번역하였고, 터키의 성도들을 부담 안으로 인도되길 기도했습니다. 웹 사이트에서 한 형제님께서 교통하시길 성경에는 언제나 요한계시록에 계시된 일곱 봉인을 풀고 일곱 나팔을 소리 나게 하는 하나님의 핵심적이고 분배하는 움직이시게 하는 성도들의 기도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코로나19는 세계적 정책과 경제, 그리고 많은 다른 방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와 같이 중요한 때에, 주님께서는 그분과 동역하여 그분의 돌파하시는 움직임을 가져오게 하는 성도들의 더 많은 기도를 필요로 하십니다.

 

이 시기에 복음을 전파할 기회를 붙잡기 위해 새로운 복음지가 ‘Rhema distribution(레마의 말씀 분배)’ 웹 사이트에 공지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복음지를 터키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어떤 성도들은 복음 비디오를 제작하여 성도들이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할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터키버전의 비디오는 아래의 웹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OB0X9NWh3aQ&t=3s

 

기도항목

1. 성도들이 모든 언어로 이루어지는 온라인 집회에 적응하고 함께 기도하기 위해 시간을 따로 떼어놓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의 부정적인 영향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성도들을 강화하시어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누리고 살 수 있기 원합니다.

 

2. 온라인을 통해 레마 서적을 분배하여 복음을 전함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더 많은 이들이 주님의 회복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주님께서 복음의 문을 여시고 그분의 간증을 아래의 열 두 중요한 도시들에 세우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다나(터키 남부도시), 앙카라 (터키 수도), 안타키아, 안탈리야, 부르사, 디야르바키르, 가지안테프, 이즈미르, 카이세리, 코냐, 샨리우르파, 티라브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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