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HOME  >  성령의 흐름  >  유럽
이탈리아에서의 성화 봉송 및 올림픽 복음 여행(TR 2a, TR 2b) 작성자성령의 흐름 관리자 작성일2026.01.07 조회수96 댓글0

 

 

 

이탈리아에서의 성화 봉송 및 올림픽 복음 여행

TR 2a 시칠리아 — 7일차부터 9일차까지

TR 2b 나폴리 — 2025년 12월 14일부터 24일까지


 

이탈리아에서의 주님의 일을 위한 기도 부담

 

나폴리 기도 부담:

  1. 나폴리와 그 주변 지역에서 한 주 동안 뿌려지고 물 주어진 모든 씨들, 또한 배포된 복음지들과 우리가 나눈 모든 대화들을 주님께서 자라게 하시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2. 우리가 그곳에 있을 때 만났던 이들과의 후속 약속이 강한 방식으로 계속되도록 기도하여 주시고, 새롭게 얻어진 각 사람들이 주님의 생명 안에서 자라기 위하여 부드러운 돌봄과 양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3. 나폴리와 그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성도들이 속사람에 이르도록 강하게 되어, 주님에 대한 누림 안에서 견고하게 되고 다른 성도들과 함께 짜이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시칠리아 TR 2a 마지막 날들에 대한 주요 소식

(시칠리아 보고서의 첫 번째 부분은 TR2a 보고서에 있는 1-6일차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링크: https://www.btmk.org/board/view.php?m=18&b=37&i=8289 

 

7일차

이 날은 폭우가 내린 첫날이었습니다. 주님의 능력이 나타났고 사탄이 부끄러움을 당했습니다. 비는 오히려 복음의 흐름을 해방하였습니다. 우리는 이곳에 오기 전에 복음을 위해 주님께서 날씨를 주관하시기를 간구했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폭풍에도 불구하고 복음은 계속 확산되었습니다. 현지의 1학년 학생을 포함하여 다섯 명의 형제님들이 카타니아 대학교(Catalina University)의 본 캠퍼스로 갔습니다. 다른 성도들은 맥도날드 안쪽으로 자리를 옮겼고 그 안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두 장소에서의 놀라운 체험은 우리의 주님께서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그분의 성도들을 어떻게 돌보시는지를 깨닫게 하였습니다.

 

 

8일차

비가 계속 내리는 가운데, 팀은 버스를 타고 시러큐스 시로 이동했습니다. 그분의 주권으로 그곳에는 비가 전혀 오지 않았고 단지 흐리기만 했습니다. 우리는 이 방문이 의미가 있다고 느꼈는데, 사도행전 28장 12절에서 사도 바울도 이 도시를 사흘 동안 방문하였기 때문입니다.

 

카페에서 복음지를 나누어 주는 동안, 우리는 주인들이 정말 빨리 그리고 따뜻하게 우리를 받아 주어서 놀랐습니다. 알고 보니 그들은 기독교 가정이었고, 우리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그들은 우리를 따뜻하게 환영해주었고, 우리가 그리스도인들의 한 무리로 그들의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에 기뻐하였습니다. 그 후 우리는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기본 요소』의 복사본과 연락처를 나주었습니다. 우리는 이 가정과 지속적으로 연결될 뿐 아니라 주님께서 어떻게 시러큐스에서 그분의 증거를 위하여 그들을 인도하시는지 보기 원합니다.

 

 

9일차

카타니아로 돌아온 마지막 날, 우리는 이탈리아에서의 주님의 현재의 움직이심 안에서 우리에게 그분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에 대한 감사로 가득했습니다. 특별히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많은 씨를 뿌리고, 그분께서 시칠리아에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어떻게 재료들, 곧 그분의 사랑하는 선택하신 이들을 모으시는지 목격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시칠리아에서의 배포와 집회를 통한 총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총 복음지 451부,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기본 요소』 84부, 성경 12권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42명이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고, 184명과 연락처를 교환하였습니다. 우리는 14명의 새로운 이들과 약속을 가졌습니다.



 

 

나폴리 복음팀 주요 소식

TR2b 12월 16일부터 24일까지

 

1일차

다니엘서 11장 32절 — “… 자신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힘을 내어 행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에 머무는 동안 복음 전파와 흩어져 있는 몇몇의 성도들을 방문하는 것에 큰 부담이 있었습니다. 나폴리에서 우리의 접근 방식은 연락처를 받아 복음 여행 후에도 우리와 접촉했던 이들과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배포 장소는 대학교 바로 앞인 꽤 번화한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연령대의 보행자들과 상당히 많은 학생들에게 복음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거리를 따라 퍼질 수 있었고, 몇몇 성도들은 대학교 안으로 들어가 점심을 먹고 있거나 수업에 가는 학생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우리 테이블에는 우쿨렐레가 있었고 성도들은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했습니다. 두 명씩 짝을 지어 간 사람들은 사람들의 반응으로 인해 매우 격려를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어 우리에게 마음을 열고 우리를 다시 만나기를 원하는 15명의 새로운 이들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따라 이 귀한 이들을 목양할 수 있도록 우리가 계속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형제님들 가운데 한 명이 이전에 만나곤 했던 사람과 연락이 닿았는데, 나폴리에 있는 성도들의 수가 적다 보니 그가 교회생활을 계속 나가는 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우리는 그와 연락이 닿을 수 있었고, 그는 이번 복음 여행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과 토요일에 저녁 식사를 하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는 나폴리 대학교에서 한 학생과 긍정적인 접촉을 가졌고, 그는 형제님들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는 그의 구원과 우리와의 두 번째 만남을 위해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나폴리에 살고 있는 한 믿는 이를 만났는데, 그는 한동안 성도들과 연결되어 있었으며, 성도들을 다시 보기를 기쁨으로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오 주님, 이번 주에 우리가 그의 집을 방문할 때 그의 마음이 우리에게 계속 열려 있게 하시고, 이 시간 동안 그가 공급을 얻게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인 한 철학과 학생과 연락처를 교환했습니다. 자매님들이 그녀를 만났고, 교통을 위하여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말씀과 더 많은 교통을 갈망하는 믿는 이를 만났습니다. 그는 우리가 복음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하기 위해 테이블로 왔습니다. 그는 내일 밤 우리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 원하고 있습니다.

 

나폴리에서 우리는 긍정적인 여러 명의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커피를 마시거나 아침 식사를 하며 더 깊은 교통과 목양(말씀을 공급하는 시간)을 위하여 우리를 기꺼이 만나고자 했습니다.


 

2일차

“그러므로 믿음은 듣는 데서 생기며, 듣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입니다.”(로마서 10:17)

 

오늘 복음 전하는 시간에 우리는 어제와 같은 장소인 캠퍼스 가까운 곳에 테이블을 펼쳤습니다. 어떤 이들은 두세 명씩 짝을 지어 학생들과 이야기하러 나갔습니다. 그 팀은 로마서 10장 17절 말씀으로 격려를 받아 몇 사람에게 믿음을 주입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러 나갔습니다.

 

형제님들은 가나에서 온 석사 과정 학생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고, 그 학생은 금요일에 우리를 다시 만나 점심 식사를 하기 원했습니다. 우리는 그가 형제님들을 통해 신성한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또한 사회과학을 전공하는 한 그리스도인을 만났는데, 그는 형제님들과 다시 만나는 것에 열려 있습니다. 우리는 그가 두 번째 약속을 가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그를 해방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일차

우리는 우리가 말하는 동안에 그리고 사람들이 우리를 바라보며 듣는 동안에, 어떤 것이 자연스럽고 의식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그들 안에 주입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비록 그들이 우리의 복음 전파에 동의하지 않으며 고개를 젓는다 할지라도, 깊은 속에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증언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테이블을 설치하고 복음을 전파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철학에 매우 박식하면서도 주님을 경외하는 새로운 이와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그와 함께 성경을 읽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우리의 양식이 되시며 사람은 생명과 본성에서 사람이 된다는 형제님들의 교통을 받아들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러 나간 몇몇 성도들은 하루 일정으로 그 도시에 와 있던 한 대학원생과 그의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우리의 굶주림을 만족시켜주시는 좋은 분이시라는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 학생은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고,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기본 요소』 1권을 받았습니다.

 

몇몇 성도들은 나폴리 외곽에 있는 카세르타 지역의 한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그 시간은 매우 누림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자매님은 성도들의 방문으로 큰 격려를 받았으며, 돌아오는 주에 여러 차례 성도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손자는 돌아오는 주일에 침례받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4일차

오늘 우리는 나폴리에서의 처음 며칠 동안 만났던 몇몇의 새로운 이들과 함께 두세 개의 소그룹으로 모일 기회를 가졌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목양하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우리가 그들에게 목양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이 한 명은 “여러분 모두에게는 빛이 있고, 여러분은 뭔가 다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람과 그의 가족이 나폴리에서 하나의 가정으로 얻어지는 것에 부담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을 그분 자신을 위하여 얻으시기 원합니다!

 

오늘 몇몇 성도들이 테이블을 설치하기 위해 지역 사회로 나갔습니다. 복음지를 통해 많은 씨앗이 뿌려졌고, 몇 권의 사역의 책자들도 배포되었습니다. 두 명의 자매님들은 한 여학생에게 복음과 함께 자신들의 간증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 학생은 이어서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이후에 그 학생은 자매님들을 초대하여 함께 커피를 마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학생에게 자신의 기도를 기억나게 하시고, 주님께서 그녀 안에서 길을 얻으시기를 원합니다.

 

한 청년은 형제님들의 개인적인 접촉에 응답하였고, 다시 형제님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기뻐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갖자고 형제님들을 초대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이 한 명과 점심 약속을 가졌습니다. 그는 우리와의 교통을 즐거워했으며 심지어 이탈리아, 그중에서도 나폴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데 따르는 어려움들을 열어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우리는 그와의 지속적인 접촉과 이 열린 그릇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목양할지를 위해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형제님들은 석사 과정 학생 한 명과 두 번째 점심 약속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주님으로 충만해질 필요에 대해 교통했습니다. 그는 교통을 잘 받아들였으며,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자신의 영을 만졌습니다.

 

우리는 공원에서 한 젊은 여성을 만났고, 자매님들이 그녀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고, 이후 함께 커피를 마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베트남에서 온 한 석사 과정 학생은 복음지,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기본 요소』, 그리고 성경을 기쁨으로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회복역 신약 성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각주와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루마니아에서 온 한 학생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셨다는 것은 믿지 않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는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오늘은 대학교 수업과 시험의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마지막으로 캠퍼스에서 테이블을 설치했습니다. 우리는 지나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진리를 노래하고 선포하는 것을 누렸습니다.


 

5일차

오늘 복음 시간에는 모든 성도들이 유동 인구가 많은 현지의 광장으로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두 개의 테이블을 설치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테이블로 다가와서 우리의 찬송을 듣고, 복음지를 받았으며, 복음을 들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 한 명은 30분 동안 우리와 함께 머물며 교통하였습니다. 그녀는 나폴리에 있는 사랑스런 추구하는 이로, 나폴리에서 주님을 참되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주ㅁ님께 기도하고 있었다고 우리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오늘 저녁 우리는 두 번째 복음 저녁식사를 가졌습니다. 세 명의 새로운 이들이 와서 성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도들 간의 섞임 속에서 이 세 명의 새로운 이들을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들 모두는 우리와의 시간을 즐거워했고, 우리는 이것이 그들을 돌보는 데 있어서 매우 좋은 다음 단계라고 느꼈습니다.

 

그와 동시에 한 무리의 성도들은 인근에 있는 형제님 한 분을 방문했는데, 그 형제님은 여러 해 동안 이탈리아에 있는 몇몇 성도들과 접촉을 가졌던 분이었습니다. 그는 하나의 터에 대한 이상을 보았다고 간증하며, 몸의 각 지체가 자라고 기능을 발휘하는 것에 대해 무거운 부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와 함께 그의 가족과 나폴리에서의 주님의 움직이심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주님, 우리는 이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나폴리에서의 당신의 증거를 위해 더 많은 믿는 이들을 얻으시도록 기도합니다.

 

우리는 처음에는 짧게 대화할 시간밖에 없다고 했던 한 이탈리아 학생을 만났습니다. 그는 매우 지적인 사람이었고, 시, 역사, 철학에 정통했습니다. 그는 한 시인이 예수님을 마지막 아담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고 우리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있는 마지막 아담에 대해 보여주면서, 그리스도께서는 마지막 아담으로서 옛 창조의 종결이시며, 하나님께서 사람 안에 더해지실 때 사람이 새 창조가 되기 때문에 또한 새 창조의 시작이 되신다는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 가운데 유일하게 새로우신 분이십니다. 이러한 대화 후에 그는 우리와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그 학생은 셔츠와 넥타이를 차려입고 우리와 점심을 함께 하기 위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통해 주님께 이끌린 이 학생과 다른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만난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우리가 이탈리아 사람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우리에게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어떤 사람들은 우리 중 많은 이들이 미국에서 왔다고 말했을 때 더 큰 흥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참된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말함은 하나님의 경륜의 관점과 함께해야 합니다. 

 

 

6일차

주일에 우리 팀은 함께 모여서 누림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고, 이 모임에는 나폴리 지역에 흩어져 있는 몇몇 성도들도 함께했습니다. 우리는 이 성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부담이 있었는데, 이것은 나폴리에서 주님의 증거를 위해 서 있는 그들이 결코 혼자가 아니며 몸이 그들과 함께 서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찬송과 교통이 있는 달콤한 시간이었으며, 모두가 함께하는 저녁 식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성도들은 우리의 방문에 감사를 표현했으며, 우리가 나폴리에서의 주님의 움직이심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곳에 머무는 동안 주님께서 더 많은 추구하는 이들에게 이르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통로가 되어 줄 것을 격려해주었습니다. 몸의 생활을 체험하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7일차

월요일은 우리가 테이블을 펴는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두 곳의 서로 다른 장소에 두 개의 테이블을 설치하였습니다. 한 무리의 성도들은 우리가 토요일에 방문했던 광장으로 갔고, 또다른 무리의 성도들은 기차를 타고 포추올리로 가서 광장에 테이블을 설치하였습니다. 이곳은 사도행전 28장 13절에 언급된 보디올과 같은 곳으로, 바울이 네 번째 사역 여행을 마치고 로마로 향하기 전에 도착했던 도시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마음이 열려 있는 몇 명의 사람들 만났는데, 그중 한 사람은 사랑스런 믿는 이로서 우리와 함께 테이블에 머물며 교통하고 찬송을 불렀습니다. 한편 나폴리에 있는 테이블에서는 복음 저녁 식사에서 접촉했던 한 사람이 다시 우리를 찾아와 만나게 되었는데, 이것은 매우 격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코디 시간 동안, 우리가 나폴리를 떠난 후에도 새로 접촉된 이들 중 어느 누구도 잃어버리지 않고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후속 돌봄 전략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부담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각 접촉된 이들마다 최소 두 명의 성도들을 배정하여, 장기적인 목양의 관점에서 그들을 접촉하고 기도하며 지속적으로 돌보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나폴리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들을 한 번 더 만나는 것과 온라인 성경 읽기 시간을 세우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러한 지속적인 후속 돌봄과 온라인 목양 시간을 위해 기도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이 새로운 이들을 위한 몸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8일차

화요일은 나폴리에서의 마지막 아침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코디 시간에 찬송하고, 기도로 말씀을 읽으며, 그동안 함께 읽어오던 사역의 책을 마치는 가운데 주님을 누렸습니다. 우리가 토요일에 방문했던 현지 형제님 한 분도 아침 식사와 코디 시간에 함께 하셨는데, 매우 격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기도와 영을 훈련하는 것과 말씀으로 나폴리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나폴리에서의 배포와 집회를 통한 총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총 복음지 2121부와 『그리스도인 생활을 위한 기본 요소』책자 53권, 그리고 성경 12권을 나누어주었습니다. 21명이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고, 137명과 개인 연락처를 교환했으며, 별도로 48명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17명의 새로운 이들과 약속을 잡았고, 7명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나폴리팀

 

 

 

 

 

시칠리아팀

 

댓글 남기기/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유럽 최신소식